지원쏙

자소서 글자수 세기

공백 포함·공백 제외·바이트를 한 번에 · 글은 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공백 포함
0
공백 제외
0
바이트 (한글 2)
0
바이트 (UTF-8)
0
공백 포함 기준으로 비교해요

제한 700자 · 0% · 700자 남음

문장 0개 · 문단 0개 · 줄바꿈을 2자로 세는 곳에서는 0자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공백 포함은 띄어쓰기와 줄바꿈까지 한 글자로 세고, 공백 제외는 글자만 세요. 회사 지원서는 공백 포함으로 세는 곳이 많아요. 지원서에 기준이 적혀 있지 않으면 칸에 한 글자를 쓴 뒤 띄어쓰기를 한 번 눌러 보세요. 칸 아래 숫자가 늘어나면 공백 포함이에요.

공백 포함 숫자가 언제나 더 크기 때문에, 공백 포함으로 제한 안에 들면 공백 제외 기준에서도 넘지 않아요. 기준을 모를 때는 공백 포함으로 맞추는 편이 안전해요.

바이트로 세는 지원서

일부 지원서는 글자 대신 바이트로 제한해요. 이때는 사이트가 쓰는 문자 인코딩에 따라 한글 한 글자를 2바이트로 세기도 하고(EUC-KR 방식), 3바이트로 세기도 해요(UTF-8). 영문, 숫자, 띄어쓰기는 둘 다 1바이트예요. 위 도구는 두 가지를 모두 보여 주니, 지원서 칸 아래 표시와 같은 쪽을 보면 돼요.

줄바꿈은 몇 자일까

이 도구는 줄바꿈을 1자로 세요. 사이트에 따라 줄바꿈을 2자로 세는 곳도 있어서, 그 경우 숫자를 따로 보여 줘요. 제출 직전에 제한을 몇 자 차이로 넘는다면 줄바꿈을 줄여 보세요.

몇 %까지 채워야 할까

취업 정보 사이트들은 보통 제한의 80~90%를 채우라고 권해요. 위 막대의 연한 초록 구간이 80~90%예요. 다만 잡코리아가 인사담당자 794명에게 물은 조사에서 가장 많이 꼽힌 감점 요인은 길이가 아니라 요점이 분명하지 않은 글(51.5%)이었어요. 가장 좋게 본 자소서도 핵심을 명확하게 쓴 글(45.1%)이었고요.

분량이 모자랄 때 같은 말을 다른 말로 반복하면 오히려 요점이 흐려져요. 그럴 때는 이렇게 늘려 보세요.

문항별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쓰면 되는지는 자소서 문항별 작성법에 정리해 뒀어요.

지원서 페이지에서 바로 세고 싶다면. 크롬 확장 지원쏙은 지원서의 문항과 글자수 제한을 읽어 와서, 쓰는 동안 몇 자인지 막대로 보여 줘요. 내 경험으로 글자수에 맞춘 AI 초안을 쓰고 그 칸에 바로 넣을 수도 있어요. 자동 입력은 무료, AI 초안은 매달 5회 무료예요.

Chrome에 무료로 추가하기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자소서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글자수는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세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새로고침해도 이어 쓸 수 있게 이 브라우저에만 임시로 남겨 두고, '지우기'를 누르면 사라져요.

한글 맞춤법도 봐 주나요?
이 도구는 글자수만 세요. 맞춤법은 제출 전에 맞춤법 검사기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같은 조사에서 맞춤법 오류는 두 번째로 많이 꼽힌 감점 요인(37.9%)이었어요.

  1. 잡코리아, 인사담당자가 꼽은 좋은 vs 나쁜 자소서 (인사담당자 794명 조사, 2017)
  2. 비즈폼, 자기소개서 분량은 제시된 분량의 80~90%